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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ok21 수정하기 삭제하기
[헛소리] 그는 whistle을 불지 않았다.



때는 29일, 무지개 무대로 나온 태지가 갑자기 그럽디다.

"이제 우리 whistle을 불어 볼까요?"

(어.. 웬 휘파람? 오호~)

"근데, 같이 부르자.. &!@#$.."

그러더니 한 남정네를 앞으로 부르더니 큰 무대로 데리고 가더군요.

"기타 칠 줄 알아요?"

"아니요."

"노래는?"

"좀 해요."

"그럼 이제부터 whistle을 불어 봅시다."

그러더니, 필승을 부릅디다.

29일 공연, 31일 공연 내내..

왜 태지는 휘파람을 불자더니 안 불까..

고민했다져.

그리고는... 계속 쭈욱.. 그 이유를 모르다가

오늘 아침 밥먹다가 깨닫고는 먹던 밥알 튀어나올 뻔함..
(요즘 생활이 이러함.. 깰때부터 잠들기 전까지 T가 내 머리 속에 있음)

"필승"을 "휘슬"로 듣다니..

그리고 태지의 휘파람을 기대했다가 못 듣고는 혼자 버림받음.. -.-;;



푸하하.. 이상 헛소리..





(* 근데, 이거 말이예요.. 100% 내 잘못이예요?
태지 발음.. 좀 문제 있지 않아요? ㅋㅋㅋㅋ)


(* 정말,, 저 너무 도배하는군요.. ㅠ.ㅠ)
Comment : 4,  Read : 804,  2004/02/04 Wed 13:16:42
이방인 

오랜만에 웃어봤습니다. 푸하하~~~ 근데 아무리 태지가 옹알이를 한다고 해도 '필승'문제는 툭님의 잘못 같습니다. 게다가 툭님은 신의 영역이었잖습니까? 어허리~~ 툭님아~~ 얼레리꼴레리~~^^;;

2004/02/04
took21 

저,, 신의 영역 아니었어요.. ㅠ.ㅠ // 이런 발언은 저를 두번 죽이시는 일입니다.. 흑

2004/02/04
이방인 

헉! 죄송. 울 방 식구들 대부분 신의영역이길래.. 전 저랑 오렌지 언니만 빼고 다 신의영역인 줄로만... 울지마소서. 나중에 밥 한끼 사드리죠.

2004/02/04
Taijiholic 

방인~ took21 신의 영역땜에 요즘 한맺혀있어~ ㅋ 자작이랑 아지언니가 신의 영역으로 진출하는 걸 보면서 '평민'에게도 진출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거덩! ㅋㅋ

2004/02/04

   ▲ Dear T
   ▼ 사랑에 대한 두가지 해석일깡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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